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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rban Outlaw

매그너스 워커는
꿈 속에서 산다

Text: Chung Kyu-young
Photography: Kigon Kwak
Video: Rad Rides, eGarage


⚡︎⚡︎ “PORSCHE SOUND” ⚡︎⚡︎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공랭식 포르쉐의 엔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LA 도심을 질주하는
올드포르쉐의 운전석에 이 기사의 주인공,
매그너스 워커Magnus Walker가 앉아있다.


PORSCHE

PASSION


“It’s an engaging drive;
you’re in control
with your two eyes,
your two hands,
two feet, your brain,
heart, and soul.
You become one
with the old Porsche.”


올드 포르쉐를 운전할 땐
눈과 손, 발, 두뇌, 심장, 영혼까지
모두 차와 하나가 된다.

GET OUT

AND DRIVE


“I enjoy exploring
unfamiliar environment,
behind the wheel,
seeing through
the windshield of the car.
So that’s what I love
about driving;
wherever you want to go
at whatever pace
you want to go at.”


운전석에서 자동차 앞유리를 통해 보는 낯선 풍경.
그게 내가 운전을 좋아하는 이유다.
가고 싶은 곳 어디든 가서,
달리고 싶은 만큼 달리는 거지.

GOLDEN

AGE


“What I am doing is
taking elements from
the Porsche golden era,
taking racing liveries
from the period and
adapting them
onto my cars.”


내가 하는 일은 포르쉐의 황금기,
레이싱 카를 상징하는 그래픽과 요소들을
내 차에 적용하는 거다.


PorSche’s most unlikely ambassador

작년 겨울, 바이앤빌리브는 팬의 마음으로
매그너스 워커에게 우리의 소개를 담은 메일을 보냈다.

그는 흔쾌하게 “LA에서 만나자”라는 회신을 보내왔고
몇 개월 뒤, 우리는 58년형 콜벳을 타고 수십 대의
포르쉐가 진열된 매그너스 워커의
스튜디오 앞에 서 있었다.

전설적인 포르쉐 컬렉터 매그너스 워커와의
LA 현지 인터뷰는 바이앤빌리브에서
다음주에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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